여행, 해외살이/오키나와
오키나와 우정 여행, 리잔 시파크 호텔 탄차베이
친구의 결혼식 전 우정 여행으로 오키나와에 다녀왔습니다. 오키나와는 태교여행을 비롯해서 친구끼리 가족끼리 많이들 가는 곳입니다. 저희는 여자 셋이 갔는데, 계획성이 좋은 친구가 잘 알아보고 예약한 덕분에 좋은 호텔에서 셋이서도 불편하지 않게 머물다 올 수 있었습니다. 사람이 세 명이라 각자 역할이 확실했습니다. 한 명은 운전, 한 명은 계획 짜기 및 네비담당, 저는 통역 담당, 이렇게 역할을 맡아서 갔습니다. 차 렌트는 미리 온라인으로 해두고, 공항 근처 렌터카 매장으로 갔습니다. 근데 이게 예약 이름 때문에 예약확인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니 꼭 미리 이메일로 받은 예약확인증을 캡쳐하거나 인쇄해서 가져가시길 권합니다. 운전대가 한국과 달라 적응해가는 친구들. 오키나와는 관광객이 대부분이고, 운전이 서툰..
2024. 5. 15. 11:05